염경엽 감독은 18일 잠실구장에서 NC와 시범경기가 취소된 후 취재진 인터뷰에서 개막전 선발 라인업에 우타자가 몇 명 나가느냐는 질문에 “(주전 라인업에서) 2명을 바꿀 생각이다”고 했다. 염 감독은 시범경기를 치르며 롯데 좌완 선발 반즈 상대로 백업 우타자를 선발 라인업으로 내세울 고민을 했다.
전날 송찬의의 개막전 출장을 공개한 염 감독은 “2루수와 레프트에 우타자를 낸다”고 밝혔다. 좌익수에 송찬의, 2루수에 구본혁이 개막전 라인업으로 출장한다는 뜻.
잡담 엘지) 본혁이랑 찬의 개막전 선발이네
286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