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KIA 타이거즈 내야수 윤도현(22)의 사용법이 정해졌다. 전천후 내야수로 준비를 하고 유격수 2루수 3루수가 쉬거나 부상을 당했을 때 곧바로 선발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는 제 4의 주전이다. 올해는 전천후 슈퍼백업으로 출전 횟수가 늘어날 전망이다. 주전으로 뿌리내리는 청사진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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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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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일 전만해도 이지랄하고서는ㅋㅋㅋㅋㅋ
이래놓고 윤도현 3루만 시킴? 존나싫어 이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