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슈다에서 얘기한게 딱 이거 같아서
엘지에서 뛴 시기가 안길어서 기간이 한정적인데 저 부상때 염이 엄청 뭐라하고 최원태도 본인루틴대로 등판 전날에 캐치볼하다가 당시엔 근육통처럼 올라왔다고 했어서...이거 맞으면 워크에식 논란으로까지 갈 정도인가 싶긴하네
염경엽 감독은 11일 경기에 앞서 최원태의 부상을 두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그는 “경기 중에 다친 것도 아니고 쉬고 나서 아프다는 건 몸 관리를 제대로 안 했다는 것이다. 선수 개인의 문제가 아닌 팀 전체에 폐를 끼친다”고 쓴소리를 했다.
이어 “동료들 모두 고생하는데 선수 한 명이 몸 관리를 제대로 못해 모두가 피해를 보게 됐다. 쉬고 나서 아픈 건 도저히 이해하기 쉽지 않다. 화가 나지만 어떻게 할 수 없는 거다. 그래도 책임감은 좀 있었으면 좋겠다. 한창 분위기가 좋은 상황에서 찬물을 끼얹었다”고 작심발언을 공개적으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