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낮에 엄마랑 백화점 갔는데 엄마는 나한테 옷 좀 사라고 하고 난 옷 필요없다고 계속 싸웠거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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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6 |
조회 수 398
엄마가 얇은 가디건 한 개 예쁘다고 나한테 사라고 하는데 내가 마음에 안 든다고 안 산다고 했어
엄마가 점원한테 "여기 등짝에 트윈스 좀 박아줘요. 얘 새 옷 좀 입히게" 함 ㅋ
ꉂꉂ(ᵔᗜᵔ♧)ꉂꉂ(ᵔᗜᵔ☆)
엄마가 얇은 가디건 한 개 예쁘다고 나한테 사라고 하는데 내가 마음에 안 든다고 안 산다고 했어
엄마가 점원한테 "여기 등짝에 트윈스 좀 박아줘요. 얘 새 옷 좀 입히게" 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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