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두산친구랑가서 3루에서 보는데 뜬공 잡으러간 애가 안나타나고 사람들 웅성거리길래 못잡았나? 하고있다가 동욱이가 공 들고 나타나길래 아 잡았구나하고 말았거든 근데 ㅁㅊ 좀전에 보니깐 안다친게 진짜 다행이다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