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투수코치 윤영철이 선발투수 양현종(62)을 지켜보고 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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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6 |
조회 수 899

진지하게 바라보는 모습

호수비에 나이스 캐치를 외치는 모습

완봉승한 양현종(62세)을 축하해주기 위해 다가오는 윤영철 코치
^ᶘ=◔ᴗ◔=ᶅ^

진지하게 바라보는 모습

호수비에 나이스 캐치를 외치는 모습

완봉승한 양현종(62세)을 축하해주기 위해 다가오는 윤영철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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