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욱이 진짜 열심히 조언 구했구나 올해 꼭 보여주자 (و ˃̵ Θ ˂̵)و
잡담 롯데) 완성된 김진욱의 체인지업은 류현진의 것과는 좀 다르다. 류현진에서 출발, 일본에서 함께 훈련하던 소형준에게 또 배우고, 올해 스프링캠프에서 롯데 외국인 선수 데이비슨, 반즈에게 또 추가적인 조언이 추가된 독자적인 형태다. 특히 "넌 팔 위치가 높으니까, 중지와 약지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던지는 게 더 좋은 각이 나올 것"이라는 두 사람의 조언이 결정적이었다.
631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