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어제 아빠가 아빠 아직 60도 안됐는데 계엄령 두번 볼 줄은 몰랐다고 해서 존나 눈물났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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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 |
조회 수 463
나랑 오빠만 서울 올라와서 살고있는데 아빠랑 할머니는 시위도 최대한 나가지 말라고 하셔.. ㅠ 트라우마 있다고
나랑 오빠만 서울 올라와서 살고있는데 아빠랑 할머니는 시위도 최대한 나가지 말라고 하셔.. ㅠ 트라우마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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