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팀 리더 유승철이 “준비는 완벽하게 됐다. 단 하나 우리 팀의 인지도가 걱정이다”고 우려했지만, 이들은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면서 무대를 장악하고 준우승까지 차지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3511714101 무명의 더쿠 | 12-03 | 조회 수 550 인지돜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