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시즌 중 술은 절대 안 됩니다.” ‘슈퍼스타’ 김도영(21·KIA)이 중·고교 후배들에게 남긴 ‘묵직한’ 한마디다. 이르다면 이를 수 있다. 특히 중학생 선수에게는 더욱 그렇다. 그러나 일찍 가슴에 새겨서 나쁜 것 없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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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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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거지만 워크에식 좋은 선수라 더 좋아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68/0001112522
사실 김도영도 젊다 못해 어린 선수다. 2003년생, 21살이다. 고교생 선수와 비교하면 아주 많은 차이가 나는 것도 아니다. 거꾸로 보면, 그래서 더 와닿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