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자 2명+투수 1명’ 외국인 선수 조합으로 시즌을 시작하는 건 KBO리그 외인 3명 제도 도입 후 키움이 사상 처음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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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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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도 용타 2명 쓰던 구단들이 있긴 했지만 모두 시즌 중간 교체였고 (7월쯤 정도) kt도 신생구단이라 용병 4명 쓸때 용투3 용타 1로 가다가 중간에 교체해서 둘둘로 갔다구함.. 아예 용타2로 시즌 시작하는건 키움이 첨 인가봐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