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김도영은 “어린 시절 이 자리에 계신 선배님들의 플레이를 보며 꿈을 꿔 왔는데 그 선배님들이 주시는 상이라 너무 뜻 깊은 것 같다. 감사드린다. 앞으로 꾸준히 노력해서 이 자리에 계신 선배님들 마음을 사로잡아 계속 시상식에 올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3508809243 무명의 더쿠 | 12-01 | 조회 수 1231 도영이 수상소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