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키움 관계자는 지난 26일 통화에서 “미국에서 MRI 사진을 판독한 결과를 구단에 보냈고 그 자료를 받아 국내 병원 두 군데에서 크로스 체크를 했다”라며 “병원에서 부상은 크게 문제 될 부분이 없다는 소견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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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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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관계자는 “영상통화로 사전 인터뷰를 하면서 선수의 인성과 열정도 체크를 했는데 담당자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라며 “특별한 위험 소지가 전혀 없다고 판단해서 영입을 결정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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