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추재현은 "나이가 같은 (김)민규한테 두산이 무서운 팀인지 걱정돼서 물어봤었다. 민규가 무서운 팀이 아니라고 답해서 긴장이 조금 풀렸다(웃음). 롯데로 가는 (정)철원이와도 잠시 만나서 인사했다. 양석환 선배님이 먼저 오셔서 축하한다고 하셔서 신일고 49회라고 먼저 말했다"라며 미소 지었다.
무명의 더쿠
|
11-25 |
조회 수 794
신일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