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고교-대학 올스타전 당시 정우주(전주고)의 정확한 실제 워딩 / "아직 결정 안 했다. 제가 메이저 간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데 그냥 저는 한국에서 뛰다가 진출하고 싶다. (확실한가?) 거의 완전히 굳혔다고 봐야 될 것 같다. (이유는?) 미국에 나 같은 선수들은 기본으로 있다고 생각해서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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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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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정우주가 한국에 잔류(KBO리그 도전)하기로 했다'는 기사가 나왔으나, 실제 만난 그의 말은 달랐다. 2025년 KBO리그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가 유력한 정우주는 "(내용이) 조금 와전된 것 같다"며 "아직까진 올해 첫 번째 목표가 전체 1번이고, 프로야구를 거쳐 미국에 가는 게 이상적이다. 하지만 메이저리그(MLB) 구단이 내 가치를 어떻게 보는지 평가받고 싶다"고 말했다. 즉, 아직 진로를 확실히 결정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어제 뜬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