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직 바로 앞
가 본 적이 없... ㅋㅋ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됐네. ㅋㅋ
2) 미남역 사직 덴바스타 시그니처 호텔
- 룸 컨디션 : 모텔 중에 좋은 모텔 느낌.
- 온천장이랑 가까워서 그런가, 룸에서 온천수 나온다고 되어 있는데 잘 모르겠음. 수압 좋고 그래서 씻을 때 기분은 좋았음.
- 스타일러 있는데 알차게 사용함.
- 셀프 조식 바 (씨리얼, 토스트 이런 종류) 있었는데, 커피만 뽑아 먹음.
- 주변에 딱히 뭐가 있지는 않음.
- 산책 겸 해서 야구장까지 걸어가 봤는데, 20~25분 걸렸음.
- 재이용 의사 : 가던 숙소들에 방이 없을 경우 있음.
3) 연산역 어반스테이 부산시청점
- 룸 컨디션 : 뭔가 새삥 느낌?
- 오피스텔 원룸을 호텔처럼 만든 거라 전자렌지, 개수대, 세탁기 등이 있는 게 인상적. (물론 사용은 안 했음.)
- 그래서 비대면 셀프 체크인/체크아웃임.
- 24시간 스테이, 레이트 체크아웃 등 각종 프로모션 상품이 있어서 자기 스타일에 맞게 체크인 체크아웃 시간 정할 수 있음.
- 번화가라 적당히 나가서 밥 먹을 만한 곳도 많음.
- 하지만 위치가 번하가 뒷길 느낌이라 살짝 무서운 것도 있음.
- 야구장까지 버스도 있고 지하철도 안 갈아 타고.. 넉넉잡아 30분컷
(택시 타면 15분컷, 택시비는 7~8천 원 나온듯.)
- 재이용 의사 : 2박3일 이상 장기 숙박하며 야구장뿐 아니라 부산 관광까지 한다면 갈듯.
4) 부산역 토요코인
- 룸 컨디션 : 너도 알고 나도 아는, 룸은 작지만 있을 거 다 있는 일본식 호텔 체인.
- 토요일 5시, 일요일 2시 게임을 모두 보고 올라올 때 이용하는 호텔.
- 부산역 도착하자마자 호텔 가서 체크인하고 짐 방에 넣어 두고 야구장 간 다음
야구 끝나면 호텔에 돌아와서 뻗었다가
다음날 체크아웃하자마자 부산역 사물함에 짐 넣어 두고 야구장 간 다음
(물론 호텔에 맡기는 것도 가능하지만, 호텔에서 짐 찾는 시간도 아까울 때)
야구 끝나자마자 부산역 사물함에서 짐 꺼내서 바로 기차를 탈 때 이용하는 호텔.
- 기차 이용하기에 좋은 호텔인데 왜 구포역이 아니냐면 구포역에 서는 KTX가 많지 않음.
- 재이용 의사 : 야구 스케쥴 소화할 때 제일 많이 가는 호텔 ㅇㅇ. 야구 보면서 토요코인 카드도 만듬.
5) 서면 토요코인
- 룸 컨디션 : 너도 알고 나도 아는, 룸은 작지만 있을 거 다 있는 일본식 호텔 체인. 2
- 서면에서 좀 놀까 하고 가 봤었는데, 주말 이틀 야구장 다 가면 서면에서 노는 게 불가능한 나이라는 걸 깨달음.
- 그래서 한번 가고 안 감.
- 재이용 의사 : 야구 말고 부산 방문할 일 있을 때 이용 고려할듯. (하지만 그런 날이 올지는 잘 모르겠.)
6) 서면 라이온호텔
- 룸 컨디션 : 모텔 중 상위 버전. 단, 대실 안 하는 듯함.
- 코로나 이전에 부산 방문 시 자주 갔던 호텔. 당시 서면 숙소들 거의 대부분 대실이었는데, 여기는 안 해서 깔끔하고 좋았음.
- 부모님 모시고 부산 여행 시에도 이용했는데, 부모님 만족도도 좋을만큼 적당히 깔끔하고 친절하고 방도 넓었음.
- 재이용 의사 : 서면에 숙소 잡아야 할 일 있을 때 한번쯤 고려할 듯한데 안 간지 너무 오래 되서 약간 두려운 마음도 있음.
7) 해운대 고가 호텔들
- 룸 컨디션 : 비싸면 좋아야겠지?
- 야구랑 관계 없이 기분 내러 가는 곳이라고 봐야겠지? 가족 여행으로 두어 곳 갔었는데, 별 감흥은 없음.
- 재이용 의사 : 여행시, 누군가 갑자기 좋은 호텔 호캉스하자고 할 때 갈 수도. (특가 뜨거나 그럴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