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한화) "한화 2연속 신인왕 도전" 황준서 "무조건 가능" 🐣 MBC 뉴스데스크
267 1
2024.02.06 20:46
267 1
📰 https://naver.me/5HtBlFls


https://youtu.be/5Lt-loXZdo8



올해 KBO리그에서 가장 기대받는 신인 투수, 한화이글스 '황준서' 선순데요.

문동주에 이어, 2년 연속 한화 소속 신인왕을 따내겠다며, 착실하게 시즌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호주 맬버른에서 김수근 기자입니다.


지난해 1순위 지명을 받고 입단한 황준서.

훈련 내내 코치의 말 한 마디에 집중하고‥

선배들에겐 연신 우렁찬 목소리로 인사합니다.

첫 스프링캠프가 신기한, 영락없는 열아홉살 신인입니다.

[황준서/한화]
"날씨가 너무 좋아서 깜짝 놀랐고 또 선배님들이랑 야구를 하니까 더 재미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불펜에 서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문동주와 김서현을 양쪽에 두고 힘차게 공을 뿌리는데‥

공 하나 하나마다 감탄사가 터져 나옵니다.

직구와 커브, 스플리터까지 모두 26개의 공을 던져 합격점을 받았습니다.

[황준서/한화]
"(지금도) 100%까지 올릴 수 있지만 아직까지는 조금 조절하면서 던지고 있습니다. (감독님이) '저 하던 대로 하라'고 그런 말씀해 주시고 선배님들도 잘 챙겨주셔서 적응 지금 잘하고 있습니다."

즉시 전력감으로 평가돼 신인 투수 중 유일하게 호주 캠프에 포함된 황준서.

[황준서/한화]
"경기 운영 능력과 마운드에서 안정감이 저는 제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변화구, 제구력 같은 거는 더 갖추고 싶고 좀 더 빠른 볼을 던지고 싶어요."

목표도 확실합니다.

[황준서/한화]
"욕심이 없는 선수는 없다고 생각하고, (신인왕) 욕심납니다. 기대하신 만큼 마운드에서 기대에 부응하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작년 신인왕 문동주 옆에서 24시간 보고 배울 수 있다는 점 역시 황준서에 대한 기대를 키웁니다.

[문동주/한화]
"(신인왕) 무조건 가능하고요. 크게 부담감만 가지지 않고 의식하지 않는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고 그리고 주변에서 신인왕 얘기를 좀 덜 해 주시면 친구들이 더 잘 할 것 같습니다."

한화 선수로 2년 연속 신인왕 수상에 자신감을 드러낸 황준서가 마운드에 힘을 보탤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멜버른에서 MBC뉴스 김수근입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샘🩶] 모공 블러 + 유분 컨트롤 조합 미쳤다✨ 실리콘 ZERO!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체험 이벤트 338 05.19 33,030
공지 서버 작업 공지 5/22(금) 오전 1시 30분 ~ 오전 2시 21:19 2,22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5,63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65,86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7,88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71,899
공지 알림/결과 📢 2026 야구방 인구조사 결과 📊 131 03.29 38,302
공지 알림/결과 🌟 2025 올스타전 컨텐츠 모음 🌟 70 25.07.16 170,820
공지 알림/결과 𝟐𝟎𝟐𝟓 𝐃𝐘𝐎-𝐃𝐄𝐄'𝐬 𝐅𝐎𝐎𝐃 𝐒𝐎𝐋𝐃 𝐎𝐔𝐓 𝐋𝐈𝐒𝐓 218 25.03.14 474,531
공지 알림/결과 📢 야구방배 KBO 응원가 총선 결과 49 25.03.12 688,398
공지 알림/결과 ▶▶▶ 야구방 팀카테 말머리는 독방 개념이 아님. 말머리 이용 유의사항 13 16.02.29 838,678
모든 공지 확인하기()
14731497 잡담 엔씨) 오 우리 공동도 아니고 걍 단독 10등이구나? 23:40 1
14731496 잡담 두산) 이거보고 지금 찬호 보니까 잘생겨보임 23:40 10
14731495 onair 두산) 아 찬호 공 빠진 걸로 홈까지 들어올래말래올래말래 하는 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40 0
14731494 잡담 엘지) 다음날 좋은소식 듣고싶다 23:40 9
14731493 잡담 키움) 우리가 우승이 없어서 그렇지 포시 명승부는 겁나 많지.. 23:40 4
14731492 잡담 허인서 선수 응원가랑 비슷한 거 뭐있지?? 1 23:40 6
14731491 잡담 kt) 요새 불펜 다 못 던져서 연투 관리는 잘 된다던 얘기가 생각남 23:40 14
14731490 잡담 SSG) 근데 훈한전하면 감독들은 경기안뛰나 23:39 12
14731489 잡담 kt) 케이티불펜 니네가 얼마나 내 자랑이엇는데 23:39 7
14731488 잡담 삼성) 아즈 ꒰(๑o̴̶̷︿o̴̶̷๑)꒱ 1 23:39 36
14731487 잡담 kt) 하 그리고 걍 체감도르고 볼넷은 리그에서 하위권이지만 볼넷을 꼭 내주지 않더라도 선발들도 그렇고 불펜도 그렇고 초구 볼이나 풀카가 너무 많아 1 23:39 10
14731486 잡담 기아) 도영이한테 걍 응원 디엠이나 보내고 와야겠다 23:39 15
14731485 잡담 한화) 국대에 투수가 가는게 좋다고만은 볼 수 없지만 그래도 23:39 13
14731484 잡담 kt) 형준이가 최근 잘해주고 있었네 Ꙩꙻ▾Ꙩꙻ 1 23:39 16
14731483 잡담 kt) 이강철 제춘모의 등판 말고 투수파트 긍정거리가 안보여 23:39 6
14731482 잡담 엔씨) 베코도 까는 우리 감독 23:39 26
14731481 잡담 ㄷㄱㄷㄱ 3 23:39 26
14731480 잡담 SSG) 골글니폼 자전거니폼 ૮₍ ꙨꙻᴗꙨꙻ ₎ა 23:39 13
14731479 잡담 키움) (๑•᷅‎ - •᷄๑)🪄 3 23:39 16
14731478 잡담 kt) 걍 박무리는 박무리다를 외치는상황임 등판간격 넓어서 안좋네 하는데 23:39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