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기아) 또 다른 후보로 거론되는 이동욱 전 NC 감독. 이 전 감독은 기자와의 전화 통화에서 자신의 집인 창원에 머물고 있다며 KIA 감독 후보군 관련 소문에 대해 이런 입장을 전했다. 이 전 감독은 KIA 측에서 연락이 온다면 만나볼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 또한 행여 구단에 부담을 줄 수도 있는 터라 야구 공부하면서 남은 시간을 보내겠다고 설명했다.
1,919 30
2024.02.02 17:03
1,919 30

KIA 팬들 사이에서 가장 많이 회자되는 후보는 이종범 전 LG 코치다. 이 전 코치는 2월 1일 기자와의 전화통화에서 “오늘 저녁에 (이)정후랑 함께 미국으로 출국하는 터라 지금 짐을 싸느라 정신이 없다”면서 말을 이어갔다.

 

이 전 코치에게 KIA 감독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고 말하자 이 전 코치는 다음과 같은 반응을 나타냈다.

 

“이전에도 무슨 자리가 날 때마다 하마평에 오르내리는 바람에 주위 사람들이 더 성화였다. 그로 인해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고. 지금은 이런 소문에 개의치 않는다.”

2월 1일 아들과 함께 미국 애리조나로 떠난 이 전 코치에게 “출국 후 만약 KIA에서 감독직 제의를 한다면 어떻게 하겠느냐”라고 묻자 “그때 뭐가 생기면 다시 (한국으로) 오면 된다”라고 간단히 대답했다. 즉 미국으로의 출국이 향후 지도자 제안을 받지 않겠다는 의미가 아니라는 설명이다.

 

또 다른 후보로 거론되는 이동욱 전 NC 감독. 원래는 올 시즌 샌디에이고와 정식 코치 계약을 맺고 지난 시즌에 이어 올 시즌에도 루키리그 선수들을 맡기로 했다가 최근 구단과 협상 중에 샌디에이고로 돌아가지 않기로 최종 결론이 났다는 후문이다. 이 전 감독은 기자와의 전화 통화에서 자신의 집인 창원에 머물고 있다며 KIA 감독 후보군 관련 소문에 대해 이런 입장을 전했다.

 

“아직 KIA 측으로부터 어떤 연락도 받은 적이 없다. 감독직에서 물러난 야구인들은 감독 자리에 공석이 생길 때마다 여론을 통해 후보군에 올랐다가 사라지기 마련이다. 이번에도 그럴 가능성이 높지만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나름 준비만 하고 있을 뿐이다.”

 

이 전 감독은 KIA 측에서 연락이 온다면 만나볼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 또한 행여 구단에 부담을 줄 수도 있는 터라 야구 공부하면서 남은 시간을 보내겠다고 설명했다.

 

지난 시즌을 끝으로 KIA 투수코치직에서 물러난 서재응은 최근 스포티비 해설위원으로 계약을 마무리 지었다. 차기 감독 관련해선 “재계약 불가 통보를 받고 팀에서 나온 코치를 차기 감독으로 선임하는 건 어렵지 않을까 싶다”면서 “스포티비와 해설위원 계약을 맺은 터라 올 시즌에는 더그아웃이 아닌 중계석에서 팬들과 만나고 싶다”는 입장을 밝혔다. 서재응은 자신이 몸담았던 팀에서 연달아 불미스러운 일이 벌어지고 있는 데 대해 “안타깝다”는 말로 속상한 마음을 대신 전했다. 

 

 

갸동욱 제발....

목록 스크랩 (0)
댓글 3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VT 코스메틱 X 더쿠] 💪피부 운동💪으로 시작하는 물광루틴💧 리들샷 100 & PDRN 에센스 100체험 이벤트(100인) 604 03.24 46,73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443,78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032,21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341,8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325,377
공지 알림/결과 📢 2025 야구방 인구조사 결과 📊 142 03.23 10,470
공지 알림/결과 𝟐𝟎𝟐𝟓 𝐃𝐘𝐎-𝐃𝐄𝐄'𝐬 𝐅𝐎𝐎𝐃 𝐒𝐎𝐋𝐃 𝐎𝐔𝐓 𝐋𝐈𝐒𝐓 170 03.14 24,763
공지 알림/결과 📢 야구방배 KBO 응원가 총선 결과 47 03.12 24,809
공지 알림/결과 ▶▶▶ 야구방 팀카테 말머리는 독방 개념이 아님. 말머리 이용 유의사항 13 16.02.29 474,473
모든 공지 확인하기()
11103817 잡담 기아) 변우혁 안쓰려고 뇌에 힘주더니 오늘 인터뷰에서 온도차 달라진거보소 17:15 5
11103816 잡담 기아) 근데 덬들아 조금만 진정하자 17:15 22
11103815 잡담 두산) 민더레 한 됴디들 다 넘장 찍엇어??? 17:15 10
11103814 잡담 기아) 작도가 도대체 뭔 편애??인터뷰에서 입턴거 가지고 지금 편애라고 하는거야? 진짜?? 진짜 편애 못봤나?? 우리팀에 있는데ㅎㅎ 17:15 8
11103813 잡담 두산) 맛집 리스트 지금 봤는데 17:15 18
11103812 잡담 기아) 와 ㅅㅂ 벌써 fa 오버페이 할 것 같아서 불안함 17:15 6
11103811 잡담 기아) ㅅㅈㅎ 실책하고도 멘탈 안 털리고 타석에서 잘한 거 이미 경기에서 증명했으니까 17:15 8
11103810 잡담 기아) 아니 그렇게 예민 떨꺼면 여태까지 박찬호 실책은 어떻게 참으셨대?ㅋㅋㅋ 17:15 7
11103809 잡담 기아) 어떻게 우승 다음시즌 시작부터 이럴수가 있냐 17:15 7
11103808 잡담 한화) 서현이는 솔직히 걱정 안됨 17:15 17
11103807 잡담 한화) 사실 크보 역사적으로 잘하는 마무리들은 다 저연차때부터 시작하긴 해서 ㅋㅋㅋ 17:15 22
11103806 잡담 SSG) 나 준우 타석 올라오는거 기대하고 있었는데 ˚‧º·૮₍ ฅ ﻌ ฅ ₎ა‧º·˚. 1 17:15 8
11103805 잡담 기아) 갑자기 실책해도 귀여우니 좋게 봐주자는 전감 생각남 2 17:15 40
11103804 잡담 엘지) 외렌지 위치 -> 단상 + 스피커는 406~407 사이야! 17:15 13
11103803 잡담 기아) 솔직히 견제돼서 내렸다고밖에 안보임 1 17:15 21
11103802 잡담 기아) 홍 예뻐해달란 소리할려고 기다리는거 전에 역전찬스때 교수두고 걔쓸때부터 예상함 17:15 10
11103801 잡담 기아) 윤도현 어제 타격 잘한거에 대해 일언반구 없이 실책 이후 경기 지켜봐줌, 연습때도 못했다 이 흐름이 맞다고 생각함? 17:15 9
11103800 잡담 기아) 대전을 가는데 선수들이 없어요... 17:15 31
11103799 잡담 기아) ㅎ이 안타 치거나 타점 내면 인터뷰로 마음 고생 심했을텐데~ 17:14 8
11103798 잡담 두산) 라인업 지금봤는데 ㄹㅇ 엥인데? 1 17:14 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