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돈을 떠나 선수로서 인정받고 싶은 욕심이 매우 크다. 5년 동안 좋은 성적을 남겨 골든글러브도 타고 싶고, 영구결번도 할 수 있다면 큰 영광일 것이다. 그런 말씀을 해주신 나도현 단장님께 매우 감사하다. 나도 이 목표를 갖고, 5년 후에 다시 KT와 계약해 야구를 오래할 수 있게끔 최선을 다하겠다. 내 마음은 당연히 '종신 KT'다"라고 말하며 웃었다.
너무 아름다워 ~( o̴̶̷︿o̴̶̷ ~)(~ o̴̶̷︿o̴̶̷ )~
골글 우승 영결 다 가보자고٩(๑•᷅o•᷄๑)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