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에서 야구기사, 일정, 기록, 중계까지 한 번에 제공하는거 보다가 뎅강 중계만 보여주는 어플로 간다?? 이건 중장년층을 떠나서 젊은 팬층한테도 야구덕질 피로도가 너무 높아짐.. 크보가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이해가는거랑 별개로 이전보다 야구 자체에 쏟는 시간은 나부터도 줄듯..
잡담 일반 포털에서 야구 중계하는거랑 ott 어플에서 중계하는건 너무 다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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