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타자라 루상 주자 있는 상황이 많아서 비교적 불리했음해도 3n년만엔가? 규정타석 무병살 기록 도전하고 그랬었던 기억나서 기사 찾아봄ㅋㅋㅋㅋ
NC 다이노스 에릭 테임즈가 시즌 110경기 475타석만에 첫 병살타를 쳤다. 지난해 8월 1일 넥센전부터 이어온 161경기 연속 무병살 행진도 끝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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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 타구로 테임즈는 올 시즌 109경기 동안 이어온 '무병살' 행진에 종지부를 찍었다. 시즌 110경기 475타석만에 기록한 첫 병살타. 역대 KBO리그에서 시즌 300타석 이상 출전하면서 병살타를 하나도 기록하지 않은 선수는 단 6명, 400타석 이상-무병살 기록은 1983년 MBC 김인식이 유일하다. 또한 475타석 이상-무병살 시즌을 보낸 선수는 KBO리그 역사상 단 한 명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