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xfkCeaYW
잡담 한화) 갈림길에서 군 입대를 미루기로 했다. 마지막으로 모든 것을 쏟아내 보고 싶었다. 시즌 후 최원호 한화 감독과 면담 시간을 가졌다. 그 자리에서 “한 번 더 해보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최원호 감독은 이를 존중키로 했다.
1,613 2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https://naver.me/xfkCeaY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