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형님이랑 누님이 두분 다 의사임. 형님은 광주에서 병원 하신대
- 따님은 배우임. 예쁘신데 염감이랑 닮음 (딸임 당연함)
- 옷에 관심 매우 많음. 무려 90년대 초반에 옷이 백벌 넘는다고 기사도 나왔을 정도. 스트레스는 옷 사는걸로 푼다고 함
- 술은 거의 못마시는데 담배는 겁나 많이 피운다고. 지금은 줄였다 하는데..
- 예민해서 스트레스 받으면 잠을 못자고 밥도 못먹는다 함. 그러다 경기장에서 쓰러진 적도 있음
- 이종범, 김기태랑 동네 형동생친구로 지내던 사이고 지금도 엄청 친함. 야잘잘피셜 형제나 다름없는 사이라던데 부잣집 아들 염감이 집안형편이 어려웠던 종범신이랑 눕동한테 야구장비 나눠주고 그랬다 함.
- 중3때 눕동이랑 같이 가출했다가 끌려왔다 함. 이유는 야구하기 싫어서 ㅋㅋ 서울역에서 구두닦이 하다 잡혀왔대
- 양상문이랑은 고대 선후배사이라서 친분 있는데 같이 학교 다니진 않음
- 이강철이랑은 광주일고 선후배사이라 친분 있음. 일고 - 고대 출신이라 은근 발 넓음. 그밖에도 친한 사람 많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