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 다 좋은데 비쌈
아시아나 : 가끔 비즈니스 풀플랫 안되는 구형 비행기 돌아다닌다고 했음 하지만 뭐 어때용 내가 비즈를 안타는데
피치항공 : 피치못할때도 가급적 타지말걸아
비엣젯 : 이하 동문
에어아시아 : 복불복 심함
핀에어(핀란드항공사) : 항공사 자체는 무난한데 헬싱키 공항이 되게 물가가 비쌈 역시 북유럽
KLM(네덜란드항공사) : 신형이랑 구형이랑 퐁당퐁당 운행했는데 구형비행기가 충전 자체가 안되는 기종이였음 유럽갈때 선호하는 시간대 운행함 한국 출발 새벽 00시 55분 네덜란드 도착 현지시각 4시 그 어떤 유럽에 떨어져도 왠만하면 11시 이전에 도착해서 하루 알차게 쓸수 있었음
루프트한자(독일항공사) : 서비스가 너무 랜덤임 좋을땐 되게 좋고 나쁠땐 되게 나쁨 평점이 2.5라고 치면 2와 4사이의 어디 중간쯤의 2.5가 아니고 1과 5 사이의 중간 2.5 같음
에어프랑스(프랑스항공사) : 무슨 기조로 대체 왜그런지 모르겠는데 한동안 프랑스 공항 말고 프랑스 공항 외에 대부분 공항 취항 시간이 이른시간이였음. 한국은 9시 5분이였던거 같음 (AM) 갈때는 일찍 가서 좋은 편이여도 프랑스 아웃이 아닌 이상 나올때도 오전시간대에 나와야 해서 사실상 마지막 날의 의미가 없음 (근데 이건 핀에어도 비슷하긴 함 근데 핀에어보다 내 기준 에어프랑스가 훨씬 더 출발 시간이 일렀음)
중동항공사 (카타르, 에미레이트, 에티하드) : 가격 저렴하고 밤 시간대에 비행해서 좋음 비슷하게 다니는게 KLM인데 여긴 좀 비싼데 중동항공사들은 굉장히 저렴함. 대신 후각 예민하면 영원히 못탐 그게 나야
에어뉴질랜드 : 한때 돈 얼마 더 내면 이코노미에서도 누워서 간다는 파우치 서비스를 도입함. 모든 좌석이 다 되는건 아니고 파우치 되는 좌석이 따로 있었음. 내 기억에 한국에 취항한지 얼마 안됨
스쿠트항공 : 싱가폴갈때 대만 경유해서 가는 항공편인데 저렴해서 나름 나쁘지 않음. 그게 다임
싱가폴 항공 : 싱가폴 갈때 제일 최적의 조건같음 서비스 괜찮고 기체도 나쁘지 않고
에바항공 : 한때 키티도장(비행기 기체 외부에 그리는 그림이나 로고)로 유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