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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결과 한화) [수리] 📢 1/3 (화) 18:30 단관 알림 🦅 김태균 개막 13.. 그거..... 탈출 역전 투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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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02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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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링크 https://m.sports.naver.com/game/20130416NCHH0/video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079&aid=0002461888

'결승 투런' 김태균 "막혔던 게 뻥 뚫렸다"

사실 김태균은 그동안 마음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15억 원 프로야구 최고 연봉자라는 부담감에 올 시즌에는 홀로 팀을 이끌어야 하는 주장까지 맡았다. 에이스 류현진(LA 다저스)이 메이저리그로 진출하면서 팀의 구심점은 오로지 김태균의 몫이었다. 김태균은 지난달 30일 롯데와 개막전 패배 뒤 취재진에게 "조언을 해줄 중고참 투수가 없다"고 한숨을 내쉬기도 했다.

전날까지 타율 3할4푼, 7타점의 나쁘지 않은 성적을 내고도 팀이 연패에 빠지면서 웃을 수 없었다. 게다가 전날까지 팀 전체 홈런이 1개일 정도로 본인의 장타도 좀처럼 터지지 않았다.
 
하지만 중요한 순간 주장의 존재감을 확실하게 과시했다. 영양가 만점의 홈런과 타점을 올리면서 귀중한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다.

경기 후 김태균은 "막혔던 게 뻥 뚫리는 느낌"이라며 후련한 표정을 지었다. 이어 "그동안 후배들이 주장을 잘못 만나 고생하는 게 아닌가 고민도 많았다"면서 "또 후배들이 원하는 것을 잘 해주지 못하는 것 같아 미안했다"며 그동안의 마음고생을 털어놨다.

이어 "어린 선수들 많아 연패 부담이 컸을 텐데 오늘 승리로 편안하게 즐기면서 경기했으면 좋겠다"고 주장답게 듬직한 충고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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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사항

- 네이버 스포츠 기준, 실제 경기 동영상 재생 전 광고 제외 0:00:00 상태에서 6시 30분부터 시작한다.
- 늦은 참여자의 편의를 위해 광고, 경기 전 정리멘트 등은 스킵하지 않는다.
- 격주로 99 / 52 활약 경기를 보되 마지막 2주는 99, 52 모두 출장한 경기를 관람한다.
- 만약 단관 중 총대가 미처 확인하지 못한 이슈 (더쿠 공지 위반 사유가 있는 내용, 동사로마들 및 수리들이 불편함을 느낄 만한 모든 내용을 포함함) 가 발견될 경우,
해당 내용을 카테에 알린 후 단관을 중지한다.
- 그 밖의 의견 수렴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내용이 있는 경우 자유롭게 의견을 교류한다.


• 단관경기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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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별 링크 정리 페이지 >>  https://1drv.ms/x/s!Apl5TiK2DGgPgalDgZdveiGh8-zhGA
단관출첵 이벤트 진행중! >> https://theqoo.net/2638394941


새해 복 많이 받수리 올해 첫 단관도 잘 부탁해!!

올해 첫 단관 경기가 어쩌다 보니 시작이 연.. 그거 탈출 경기가 되었는데....
첫 단관이랑 어울리는거 같기도? 하다고? 괜히? 의미? 부여해봄?암튼...
어쩌면 속상하고 마음 아픈 경기일 수도 있지만 ๐·°(৹˃ꃪ˂৹)°·๐
경기 내적으로든 외적으로든 팀 퍼스트, 결순김, 이글스의 심장 모먼트가 잘 나타나는 경기라고 생각해서 골랐어 (୨୧ ❛ ɞ ❛)🧡

그러면 얼마 남지 않은 단관, 출석체크 이벤트도 많관부 (੭ • ө • )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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