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ㅇㅇㄱ (그냥정리해봄)전주랑이 전주 놀러오는 친구들이 대만족했던 음식 코스 ^ᶘ=◔ᴗ◔=ᶅ^
2,331 5
2022.12.30 20:43
2,331 5
나 랑이는 사실 엄청 미식가도 아니고 맛집 찾아다니는 편은 아니고 그냥 내가 먹어본 것중에 괜찮다 싶은 데로 데려간거라
다른 전주랑이들이 공감 못할 수도 있고 취향이 갈릴 수도 있어!!




1. 첫 날

점심때쯤 도착시

남노갈비or 자매전골갈비 (물갈비 집인데 자매전골갈비가 원조로 알고있음, 그치만 난 내가 좀더 익숙한 한옥마을 남노갈비로 데려감. 한 10년전쯤엔 전주kcc 선수들도 자주 와서 먹었돈거 같은데 지금은 모르겠엉, tmi 우리아빤 자매물갈비를 더 좋아하심)


저녁으로 남문 피순대국밥(그냥 그날그날 줄 짧은 곳 서서 먹었엉, 조점례피순대가 좀 더 기억에 남는 듯)


그다음 막걸리골목으로 넘어가서 막걸리랑 밑반찬으로 나오는거 조지기(이건 맛?보단 여행 분위기 내려고 갔음, 그리고 다음날 아침에 먹을거를 위해 ദ്ദി^ᶘ=⸝⸝ʚ̴̶̷̆ Ⱉ ʚ̴̶̷̆⸝⸝=ᶅ^)
-근데 요즘 객리단길이라고 한옥마을 근처 객사에 술집들이 많아져서 굳이 막걸리골목 안가도 술집은 많긴 해..!


2.둘쨋날


아침

왱이집 콩나물국밥(+전주모주(먹어도 되고 안먹어도 되고))
해장하기위해 콩나물국밥을 먹어주는거야ദ്ദി^ᶘ=⸝⸝ʚ̴̶̷̆ Ⱉ ʚ̴̶̷̆⸝⸝=ᶅ^
왱이집은 국물이 깔끔하고 현대옥은 좀더 얼큰, 국밥처럼 든든한거같아 취향껏 골라가기!!
모주는 계피향때문에 수정과 비슷한 맛남


(모주먹어본 랑이 칭구들은 전주여행선물로 모주 많이 사갔오)


여기까지가 랑이가 칭구들이 전주 놀러오면 데려갔던 코스얌
칭구들이 대만족하고 돌아가서 나중에 똑같은 코스로 가자고 또 전주 재방문하심


그리구 베테랑칼국수도 유명하니깐 데리고 가는 편인데 무난하게 반응 좋은 편이었어
나는 워낙 어렸을때부터 가던 곳이라 익숙하니깐 막 특별하게 손꼽는 건 아닌데 반응 괜찮았던 음식점!

그리고 친구가 전주비빔밥 먹어보고 싶어한다! 이러면 중앙회관 육회비빔밥 멕였오 히히(안가본지 오래돼서 지금 찾아보니 이름 바꿨네 그리고 좀 비싼거같오 ^ᶘ=-̥̥᷄ _ -̥̥᷅ =ᶅ^)



만약 동사로마들이 전주 놀러오게 되면 좋은 기억 많이 갖고 돌아갔으면 좋겠다 ^ᶘ=ू˃Ⱉ˂ू=ᶅ^



번외로 전주 근처 사는 랑이들 우족탕 좋아하고 나 아조씨 입맛이다!!! 진한거 좋아한다!!
임실에 있는 장안집 추천(아저씨들 맛집이고 국물이 진짜 진한거같애)(근데 골목길에 있어서 찾기 힘든데 그 집에서 먹으면서 나오는 아조씨들이 골목길 앞에서 이쑤시고 있으면 아 저기구나! 하고 감이 옴ㅋㅋㅋㅋ 근데 위치 특징상 위생이 막 좋을거 같진 않음 ㅠㅠ)
목록 스크랩 (9)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181 03.16 31,78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2,6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02,669
공지 알림/결과 📢 2026 야구방 인구조사 (3/9~3/28) ⚾️ 3144 03.09 12,730
공지 알림/결과 🌟 2025 올스타전 컨텐츠 모음 🌟 69 25.07.16 165,667
공지 알림/결과 𝟐𝟎𝟐𝟓 𝐃𝐘𝐎-𝐃𝐄𝐄'𝐬 𝐅𝐎𝐎𝐃 𝐒𝐎𝐋𝐃 𝐎𝐔𝐓 𝐋𝐈𝐒𝐓 218 25.03.14 464,165
공지 알림/결과 📢 야구방배 KBO 응원가 총선 결과 49 25.03.12 681,403
공지 알림/결과 ▶▶▶ 야구방 팀카테 말머리는 독방 개념이 아님. 말머리 이용 유의사항 13 16.02.29 820,963
모든 공지 확인하기()
13865840 잡담 두산) 이번시즌 원정 계획 세우는중인데 6월 부산->광주원정 둘다 가고싶은데 교통편 개빡세다 1 08:19 16
13865839 잡담 엘지) 천성호 외야 세 포지션과 내야 양 코너까지 5자리 소화 1 08:15 86
13865838 잡담 삼성) 제대로 잡는게 하나도 없네 ㅋㅋㅋㅋㅋ 08:13 107
13865837 잡담 ㅇㅇㄱ 난 대학교 직장 둘 다 직주근접 1순위로 집 구해서 08:10 105
13865836 잡담 한화) 크보오프너 포수 얘기하는거 보는데 롱다리 지윤이 08:10 80
13865835 잡담 한화) 배아나님 유툽 보는데 우주 1 08:10 144
13865834 잡담 기아) 맨날 타순 애기하는거 도돌이표임 2 08:10 70
13865833 잡담 랑이네 외야가 없어? 1 08:09 106
13865832 잡담 핫게보고왔는데 양랑이들 되게 나빴다 ૮₍ •̅ ᴥ •̅ ₎ა 2 08:08 174
13865831 onair 키움) 다저스 점수 왜이래 ㅋㅋㅋㅋ 1 08:07 123
13865830 잡담 롯데) 지난해 좌완 정현수가 82경기를 나서며 좌완 불펜진의 부담을 홀로 떠안았다. 홍민기가 그 부담을 올해는 덜어주기를 바란다. 그러나 지금 당장의 모습은 아니다. 김 감독은 “불안한 왼손은 그다지 필요없다”라면서 메시지를 던졌다. “요즘 각 팀의 중심 왼손 타자들은 왼손 투수들의 공을 잘 친다. 공은 빠르지만 경기 운영이 안된다. 스트라이크를 일단 던져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2 08:06 166
13865829 잡담 롯데) 혹시 오늘 시경 현판 있어?? 3 08:05 112
13865828 잡담 롯데) 윤성빈은 "내가 항상 안정적인 투수라면 이 말이 위선처럼 보일 수 있다"면서도 "나도 하루하루 불안감이 있다"고 고백했다.하지만 개막 엔트리 합류를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16일 취재진에게 이 말을 전해들은 김 감독은 "내가 달래줘야 되나"라며 웃음을 보였다. 그러면서 "확신이 없으면 야구가 안 된다. 작년에 본인이 보여줬고, 제일 빠른 공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4 08:05 146
13865827 잡담 한화) 오늘은 당퐁당퐁당 퐁<-하는날 4 08:04 99
13865826 잡담 릴스보다가 원데이 클래스로 글라스아트 하는 나성범 자만추함 1 08:04 84
13865825 잡담 kt) "개막 엔트리가 아니고, 보세요. 이미 주전이지." 2 08:02 221
13865824 잡담 시경 안중요한거 아는데 그래도 이렇게 못이긴다고...? 1 08:01 287
13865823 잡담 기아) 도영이가 1회에 보면 기적임 1 07:55 215
13865822 잡담 기아) 설마?(n)->진심, 설마?(p)->구라인 감독 너무 싫다 1 07:54 151
13865821 잡담 기아) 왜 꼭 트리오 앞에 누가 있어야 하는거지 07:53 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