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 투수 유아사 아쓰키(23)가 구단 역대 최고 연봉 인상률 840%를 기록했다.
일본 닛칸스포츠는 30일 "한신 구단과 유아사가 구단 사무실에서 계약 협상 후 이를 발표했다"고 전했다. 지난해 연봉 500만엔(4800만원)을 받은 유아사는 올해 4200만엔이 인상된 4700만엔(4억 5000만원)에 사인했다. 종전 한신 구단 역대 최고 연봉 인상률 463%(800만엔→4500만엔)를 가뿐히 돌파했다.
KBO리그 연봉 최고 인상률은 한유섬(SSG 랜더스)의 1233.3%다. 2021년 연봉 1억 8000만원이었던 한유섬은 올해 연봉이 24억원으로 껑충 뛰어올랐다. 2021년 12월 SSG와 5년 총액 60억원의 다년 계약을 맺으면서 연봉 인상률과 상승액 모두 최고를 기록했다. 종전에는 하재훈(SSG)이 2019년 구원왕에 오른 뒤 연봉 2700만원에서 이듬해 1억 5000만원으로 오른 455.6%가 최고였다.
https://naver.me/FDXltQpL
일본 닛칸스포츠는 30일 "한신 구단과 유아사가 구단 사무실에서 계약 협상 후 이를 발표했다"고 전했다. 지난해 연봉 500만엔(4800만원)을 받은 유아사는 올해 4200만엔이 인상된 4700만엔(4억 5000만원)에 사인했다. 종전 한신 구단 역대 최고 연봉 인상률 463%(800만엔→4500만엔)를 가뿐히 돌파했다.
KBO리그 연봉 최고 인상률은 한유섬(SSG 랜더스)의 1233.3%다. 2021년 연봉 1억 8000만원이었던 한유섬은 올해 연봉이 24억원으로 껑충 뛰어올랐다. 2021년 12월 SSG와 5년 총액 60억원의 다년 계약을 맺으면서 연봉 인상률과 상승액 모두 최고를 기록했다. 종전에는 하재훈(SSG)이 2019년 구원왕에 오른 뒤 연봉 2700만원에서 이듬해 1억 5000만원으로 오른 455.6%가 최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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