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정대가 처음 ‘끝내주는 남자’라는 별명을 얻게 된 건 2020년 9월 한 달에만 끝내기 안타를 세 번 쳐낸 다음부터다. KBO리그 역사상 한 달에 끝내기 안타를 세 차례 기록한 건 지금까지도 배정대가 유일하다. 배정대는 그다음 달 끝내기 안타 하나를 추가해 2004년 현대 브룸바와 함께 역대 단일 시즌 최다 끝내기 안타 공동 1위(4개)에 올랐다. 공교롭게도 브룸바 역시 수원에서 같은 기록을 남겼다.
배정대는 이제 ‘현역 최다 끝내기 안타’의 기록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27일 현재 통산 끝내기 안타 7개를 친 배정대는 이 부문 현역 1위 그룹인 황재균(KT), 최형우(KIA), 강민호(삼성)를 1개 차이로 따라잡았다. 1개만 더하면 이들과 공동 1위, 2개를 더하면 단독 1위로 올라선다.
https://naver.me/GsO8nv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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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대는 이제 ‘현역 최다 끝내기 안타’의 기록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27일 현재 통산 끝내기 안타 7개를 친 배정대는 이 부문 현역 1위 그룹인 황재균(KT), 최형우(KIA), 강민호(삼성)를 1개 차이로 따라잡았다. 1개만 더하면 이들과 공동 1위, 2개를 더하면 단독 1위로 올라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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