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KIA 타이거즈 외야수 최형우가 둘째 아이로 딸을 얻었다. 최형우의 아내 제갈민 씨는 지난 13일 낮 12시40분 광주광역시 W여성병원에서 몸무게 3.25kg의 여아를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 최형우 부부는 아이의 이름을 ‘이서’라고 지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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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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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sports/kbaseball/article/477/0000319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