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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 엔씨) 고야갤 모의지명 엔씨 해주신분 후기
2,726 4
2021.08.16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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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로 보라고 들고왔어!
정성스럽게 해주셨길래 소소하게 읽을거리인거 같아서.
하위쪽은 무의미한거같고 성재 평이나 지명전략, 후기 정도는 덬질할때 참고하면 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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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 전략

NC 다이노스는 최근 2년 동안은 포지션과 선수 특징에 상관없이 그 라운드에 오는 선수 중 가장 좋은 선수를 뽑는 전략으로 드래프트를 임했다고 매번 이야기했습니다. 작년만 봐도 빠른 공 투수 유망주가 부족했고 1차 지명 김유성까지 날라갔음에도 1,3,5,6,8,10라운드에서 야수를 픽한 것이 그 전략을 따랐다는 반증이 아닐까 싶습니다. 올해도 그 전략이 이어지지 않을까 판단하며 저 역시도 마찬가지의 마음가짐으로 임하려 했습니다.

그러나 팀 전력을 아예 고려하지 않을 순 없었고 현재 NC 젊은 선수 중 1군에서 가능성이 보였거나 현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 비중을 봤을 때 4인 술파동 이후 1군에서 내야쪽 리빌딩을 진행 중임에도 박준영,김주원,최정원의 평가가 나쁘지 않고, 상무에도 오영수, 서호철 같은 내야 기대주들이 올해 전역 대기중이며, 손시헌 코치가 이례적인 극찬을 했던 김한별 역시 현장평이 좋아서 내야 숏자원은 어느정도 풍족하다 판단하고 그래도 상위 라운드에서는 강한 공을 뿌릴 수 있는 투수 위주 픽을 염두해두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하며 지명에 임했습니다.



<1차지명> 용마고 포수 박성재 (183cm/88kg)

기본적으로 피지컬이 포수로서 매우 좋고 저학년부터 어깨가 강견으로 유명했던 포수입니다. 사실 어깨 때문에 스카우터한테 주목도도 꽤 높았지만 2학년때 타격이 너무 안올라와서 차게 식었다가 3학년때 타격이 다시 올라오면서 1차지명 유력후보로 떠올랐습니다. 황금사자기 중계에서 2루와 3루 도루 모두 쉽게 막는 모습으로 어깨는 증명이 됐고 결국 타격쪽 실링이 문제인데 제가 이 선수 스윙하는 거 봤을 때 스윙 자체가 굉장히 간결하고 이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너무 강하게 스윙하기 보단 정확하게 스윙하는 유형인데 홈런은 없지만 2루타 비율이나 타구질도 괜찮고 삼진률이 낮으며 무엇보다 타구 분포가 스프레이성이라 기본적인 타격 기술은 있는 선수인 느낌입니다. 물론 타구단 1차지명에 비해서는 초라하지만 고교 포수가 가장 갖춰야할 타고난 어깨가 있는 선수기 때문에 최선은 아니지만 차선으로 잘 키워봐야할 듯 싶습니다.

더불어 최근에 김해고 서준교가 페이스가 워낙 좋아서 솔직히 조금 고민했습니다. 2학년 황사기 우승때부터 수비나 주루쪽은 전국에서도 상위권 유격수였는데 타격이 너무 엉망이고 실제 스윙만 봐도 손목이 많이 몸에 붙으면서 꺽이고 타구질도 죄다 내땅이라 지명권도 쉽지 않나 싶었는데 특훈의 효과인지 3학년 성적이 ops 1이 넘고 최근에만 홈런 2개입니다. 수비,주루능력 갖춘 유격수가 타격까지 확 올라오니 고민을 하긴했는데 김해고는 이제 막 대통령배 스타트다 보니 현시점에선 조금 더 확실한 선택은 박성재라 판단했습니다.






<1라운드> 서울고 내야수 이재현 (180cm/73kg)

바로 위에 내야 보다는 투수 위주로 상위픽을 하고 싶다고 쓰자마자 바로 내야수입니다. 근데 솔직히 올 줄 몰랐습니다. 저는 1차로 나갈 김도영을 제외하고 2차 드래프트 내야 최대어라고 판단하고 있었는데 마지막 순번인 10번 순번까지 왔으니 별 고민 없이 지명했습니다. 사실 구창모와 정구범의 유리몸화로 팀에 좌투수가 부족해 경북고 박상후나 강릉고 최지민을 어제부터 생각하고 준비했는데 이 선수들이 2라에는 오지 않을 선수라는 건 알고있었으나 이재현을 놓칠 수가 없었네요. 투수로도 140KM 이상을 던질 정도로 강견의 어깨에 작년 봉황기에서 보여준 타격은 대회에서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피지컬이 큰 편이 아님에도 손목 힘이 워낙 좋아서 장타도 곧잘 만들어내며 지금 NC에서 높게 평가받는 내야 유망주들은 파워보다는 다른 쪽 툴에 특화되어있는 류가 많아서 내야 자원이 풍족하더라도 충분히 다른 색깔로 메리트 있는 유형이라 판단했습니다. 마른 몸에도 가지고 있는 엄청난 갭파워는 주전 유격수인 노진혁을 떠오르기도 하네요. 수비에서도 어깨가 강하다보니 송구가 좋고 풋워크 같은 기본기도 굉장히 잘 갖추어진 선수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발이 그리 빠른 편은 아니며, 프로에 와서는 체격을 키우면서 스윙 스피드도 빠르게 유지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시간은 조금 걸릴 것으로 생각됩니다. 유격 자원이 풍부한 NC기 때문에 3루로 키워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요 근래 2차 내야최대어로 판단한 선수가 10순번까지 내려오는 경우가 거의 없었던 지라 이재현 픽은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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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이 유심히 보셨는데 실제로도 내려오면 그래도 뽑을 가능성이 크지 않을까... 내려올 것 같진 않지만요.







<2라운드> 경기항공고 투수 김서준 (183cm/78kg)

1차와 1라운드가 야수 자원이기 때문에 2라에서는 왠만하면 투수를 픽하려 했습니다. 내심 희망한건 양경모와 이상우였는데 2라 중반까지 안 뽑히길래 혹시나 기대를 했지만 바로 앞에서 다 뽑히더군요. 그래서 고민한 선수는 이준혁, 김서준, 신정환이었고 그래도 가장 보여준게 많다고 판단한 이준혁을 픽하려 했으나 최근 이준혁 선수가 청룡기에서 매우 부진한 기록에 구속도 최고 141로 아쉬웠고 이전 황금사자기에서도 최고 142로 막 나쁜 수치는 아닙니다만 좀 오랫동안 기대에 비해 정체한 느낌이라 김서준 선수를 픽했습니다. 2라에 뽑기는 이른 선수라고 생각될 수 있지만 마지막 순번이기에 조금 과감하게 픽한 부분이 있습니다. 이 선수의 가장 매력적인 점은 직구 구위입니다. 올해 들어 언급된 선수지만 처음 언급될 때부터 체구에 비해서 강하게 꽂히는 직구 구위에 감탄해서 계속 관심을 가졌습니다. 구속도 145 이상을 던질 수 있고 근육을 붙여서 더 성장할 여지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최근 협회장기 중계에서는 140초반 정도로 찍혔지만 그 이전까지 경기 출장이 많았던 점이 어느정도 영향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몸도 유연하고 투구폼도 예쁘고, 다만 문제는 제구인데 사실 남은 선수 중 피지컬, 구속, 제구, 발전가능성까지 모두 갖춘 선수는 없지 않냐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어찌됬든 아마 단계에서 강한 직구를 던질 줄 아는 가치를 높게 평가하여 미래 자원으로 픽한 선수입니다.






<3라운드> 대구고 투수 전영준 (193cm/108kg)

엄청난 피지컬을 가진 선수입니다. 투타를 겸업하는 선수로 부상 여파로 투수로는 최근에야 던지기 시작했고 타자로도 홈런을 양산하는 강타자의 면모를 보일 정도로 훌륭한 재능이나 결국 투수로 키웠을 때 그 가치가 극대화될 수 있다고 판단하고 투수로 지명했습니다. 피지컬 자체가 고교레벨에서는 사기적인 급이라 그 자체로 가치가 크고 투수로 현재 기록된 최고 구속은 145KM이나 팔꿈치 수술후 이제야 본격적으로 던지기 시작함을 감안하면 프로에서는 더 빠르고 무서운 공을 던질 수 있을거라 봅니다. 베코 유튜브 생방에서 별로 언급되지 않은 선수 중 1라운드까지 올라갈 가능성이 있을만한 선수가 있냐는 질문에 전영준 선수가 언급되서 그때부터 주목한 선수입니다. 삼성 김용달 코치가 직접 힘과 기술이 어울려진 10년에 한번 나올만한 완벽한 자원이라고 극찬을 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마지막 순번에서 할 수 있는 가능성 픽으로는 가장 적합한 선수가 아닐까 싶습니다. 원래부터 3라 정도에서 꼭 뽑고싶은 선수라 별 고민없이 지명했습니다.






<4라운드(롯데순번)> 덕수고 투수 하혜성 (190cm/90kg)

강윤구 트레이드로 얻은 지명권입니다. 1차, 1라에서 야수를 픽했기에 한번 더 빠른 공을 던지고 피지컬 좋은 투수를 뽑고 싶었는데 마침 뽑고 싶던 선수라 역시 큰 고민없이 지명했습니다. 배구 레전드 하종화 감독의 아들이며 누나 역시 배구를 했을 정도로 튼실한 운동 유전자를 받았습니다. 키도 190에 몸도 마른데 2학년때 147을 뿌려 작년엔 강력한 상위지명 후보가 될꺼라 예상됬으나 극악의 제구로 실전 등판까지 쉽지 않을 정도로 가치가 떡락하고 언급이 줄어들었습니다. 그래도 언급이 사라진 와중에도 아마야구 팬이라면 계속 기대하시지 않았을까 싶을 정도로 너무 좋은 힘과 피지컬을 가진 선순데 최근에 협회장기에 제구가 확 좋아진 모습으로 등장해 다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대회에서도 140 초중반을 꾸준히 던졌으며 강한 직구와 더불어 커브로도 카운트를 많이 잡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물론 아직 기복이 심하고 팔스윙도 개인적으로 좀 짧은 느낌이라 고쳐야할 점이 많은 원석이지만 4라운드에 충분히 뽑을 수 있을 정도로 가진게 워낙 좋은 선수라고 보입니다.






<4라운드> 한일장신대 허준혁 (180cm/85kg)

투수를 3연속 픽했으니 장타력 있는 외야수를 뽑고 싶었고 마침 전희범 선수가 남아있어서 고민을 했지만 이 순번에서 대졸의무픽도 채우면서 뽑기 워낙 좋은 선수라 판단해 픽했습니다. 대졸 상위픽을 즐기는 팀은 아니나 '단디4'로 불리는 NC핵심 불펜들이 노쇠화되고 있고 젊은 불펜들은 기복이 있거나 유리몸들이 많아서 즉전감으로 잘 던져줄 수 있는 대졸픽이 필요하다고 봤습니다. 구속은 140중반 정도로 형성되고 변화구 구종도 많고 제구도 썩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키가 작으나 투구폼 자체가 워낙 팔을 위에서 던져서 가치가 있어 보입니다. 주승우에 이은 대졸 NO.2라고 평가도 어느정도 나오는 선수고 4라 지명권이 2개기 때문에 이쯤에서 대졸픽이 괜찮다고 판단했습니다.






<5라운드> 동성고 투수 송성종 (184cm/80kg)

4라운드에서 꼭 뽑고 싶었으나 넘긴 전희범 선수를 기다렸으나 나갔버렸고, 앞서 이야기했듯이 팀에 좌투수가 부족하기에 5라에서는 정유석과 송성종 중에 남는 선수를 꼭 픽해야겠다 생각했고 정유석 선수가 앞에 나가서 픽했습니다. 사실 고1때까지만 해도 광주에 전국구급 우투에 신헌민이 있다면 좌투에는 송성종이 있다고 얘기할 정도로 유망했지만 부상으로 쭉 공백이 있던걸로 알고있습니다. 어릴때부터 워낙 유망성을 인정받은 선수라 실링이 크다고 생각했고 최근에 전국대회 등판해서 준수한 피칭을 하면서 가능성을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올해 드랩에서 가장 필요하면서 희소한 자원이 좌투수라 과감하게 픽했고 구속은 130 중반대로 조금 아쉽지만 공백기도 있었고 올초에 비공식 142를 찍었다는 말도 있었습니다. 더욱이 신헌민처럼 체형도 매우 마른 편이라 성장할 여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좌투수에게 강력한 무기가 되는 디셉션 동작도 가지고 있는 선수라 실링이 높은 좌투수 자원이라 판단하고 픽했습니다.






<6라운드> 장충고 외야수 최동희 (184cm/80kg)

NC에 투수 못지 않게 필요한 픽이 외야 자원으로 판단했으나 1라 이재현 픽 이후 계속 투수 수집에 치중해 외야자원을 미룬 감이 있었고 마침 6라운드 마지막 순번에 매우 좋은 선수가 남아서 픽했습니다. 중견수가 부족해 중견 용병을 쓰고 퓨처스에도 마땅한 중견 유망주가 없는 팀에 공수주를 갖춘 툴가이 중견수라 굉장히 적합하고 매력적인 선수라고 생각됩니다. 유민이나 김병준에 비해 언급도는 적지만 어느정도 마른 체형에도 타구질도 좋고 고교 레벨에서 중견수가 갖춰야하는 모든 능력이 다 고르게 갖춰진 선수라 스카우터들이 매우 좋아할 유형이 아닌가 싶습니다. 다만 장충고가 전국 최강전력을 갖췄음에도 전국대회 성적이 시원찮아서 보여줄 기회가 많이 적었던게 아쉽네요.






<7라운드> 신일고 투수 김민재 (188cm/90kg)

사실 잘 모르던 투수였는데 이번 협회장기에서 던지는 모습보고 반한 선수입니다. 188cm의 우수한 피지컬에 굉장히 시원하게 공을 던지는데 구속에 비해서 공이 강하게 꽂히는 느낌이었습니다. 구속은 140초반이지만 피지컬에 비해 던질 때 유연성도 꽤 있어보이고 발전 가능성이 무엇보다 굉장히 커보였습니다. 사실 7라 막순번까지 생각보다 좋은 우투수들이 많이 남아있었는데 하위라운드이다보니 뭔가 꼭 뽑아보고 싶었고 알맞은 육성시 더욱 크게 성장할 여지가 있는 유형이라 생각하여 픽했습니다.






<8라운드> 부산고 투수 장원호 (189cm/100kg)

8라부터는 이름이 조금 덜 알려졌지만 괜찮게 느껴지는 선수를 픽할까 했는데, 8라 막픽에서 뽑기에 너무 좋은 선수라는 생각에 픽했습니다. 189/100의 묵직한 피지컬과 그에 걸맞는 묵직한 공을 던지는 선수입니다. 저학년때는 부산권 1차 후보에도 언급됬으나 지금은 평가가 많이 내려간 듯 싶습니다. 제구력은 좋지 않은 선수지만 공이 빠르고 강하다보니 성적도 괜찮고 지금 NC 투망주풀에서는 무엇보다 강한 공을 던질 선수가 최대한 필요하다 느껴져서 픽했습니다.






<9라운드> 장충고 내야수 최유빈 (183cm/83kg)

기본적으로 팀 내야 유망주 풀이 괜찮고 이재현까지 뜻밖에 건져서 내야는 꾸준히 좋은 자원이 남았음에도 미루다가 9라에서 택한 내야수입니다. 반복적으로 언급했지만 팀 사정상 야수쪽에서는 날렵한 키스톤자원보다는 힘있는 야수가 필요하다 생각했는데 너무 투수 위주의 픽을 했고, 둘 중에 한명은 꼭 뽑아야겠다고 생각한 인상고 전희범과 군산상고 김동준 둘 다 놓쳐서 파워를 갖춘 내야수를 픽했습니다. 어릴때부터 유명했던 선수고 1학년때는 3학년 휘문 이민호 상대로 홈런도 친 기록도 있네요. 최근에 기사도 나왔는데 장충고 감독은 투수로 능력도 출중해서 투/타 만능으로 키우고 싶어하나 본인이 타자에 대한 의지가 워낙 크다고 합니다. 최근 경기에서도 굉장히 야무진 경기력이 인상적이었고 올해 장충고 선수들이 워낙 좋은 선수들이 많아서 기대가 되는 선수입니다. 코너 강타자가 필요한 팀 사정에 잘 맞는 선수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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