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웅 장성우 트레이드는 나름 윈윈이지 https://theqoo.net/kbaseball/2015156549 무명의 더쿠 | 06-03 | 조회 수 415 롯데는 선발이 간절했고 kt는 포수가 급했고 마침 감독이 포수성애자 조범현 장성우가 사고쳐서 시간 좀 날려먹기는 했지만 그건 박세웅도 부상으로 날린 시간이 좀 있어서 나름 윈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