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적으로 다른 선수들도 팀에 어울리는 선수인지 논의를 거쳤으나 특별한 시장 변수가 나타나지 않는 이상 더 영입할 선수는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분명한 것은 예산은 남아 있었다. 그러나 ‘패닉 바잉’을 시작부터 끝까지 경계했고 그대로 문을 닫았다. 팀 스탠스도 많이 달라졌다. SK는 내년에도 외부 FA 영입을 고려할 수 있다는 자세다. http://naver.me/GeYfx2f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