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형 감독 임명한 SK, 코칭스태프와 선수단 개편
-정수성 코치 등 넥센 출신 염경엽 사단 떠난다
-채태인, 윤석민 등 넥센 출신 베테랑과도 작별
-김 신임 감독과 협의해 새 코칭스태프 구성 예정
과거 넥센 히어로즈(현 키움) 시절 염 감독과 코치-선수, 감독-주루코치로 호흡을 맞춘 정수성 퓨처스 작전/주루코치가 팀을 떠난다. 또 염 전 감독이 영입한 김필중 퓨처스 배터리 코치, 최상덕 퓨처스 투수코치도 재계약 불가로 분류됐다. 2020시즌을 앞두고 합류한 이지풍 컨디셔닝 코치도 팀을 떠난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