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구단 관계자는 30일 "선동열 전 감독이 (차기 감독) 후보에 오른 것은 맞다"면서도 "말 그대로 후보 중 한 명일 뿐이다. 감독으로 확정된 것도, 절대 유력한 상황도 아니다"라고 말했다. http://naver.me/FrLwovx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