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경엽(52) SK 와이번스 감독이 건강상의 문제로 자진 사퇴한 가운데 선동렬(57) 전 야구 국가대표팀 전임 감독이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SK 내부 사정에 정통한 야구 관계자는 "SK는 차기 감독 영입 작업을 진행중이며, 선동렬 전 대표팀 감독이 후보군 가운데 가장 유력하다"고 전했다. 투수 운영에 일가견이 있고, 풍부한 지도자 경험이 SK 야구를 이끌 적임자로 평가 받았다.
스퀘어 SK) [단독] SK 차기 사령탑, 선동렬 전 대표팀 감독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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