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임찬규가 말하는 친구 유강남 성향
-유강남은 되게 섬세하고 디테일한 성격.
경기 후 팀투수 회식이 있으면 보통 어 알았어하고 걍 오면되는데 개는..
"왜? 몇시에? 왜 나도? 어디서? 뭐먹어?"
어차피 올거면서..계속 물어봄.
근데 나랑 달라서 그래서 호흡이 맞는듯.
-밤에보면 포수 사인이 잘 안보인다
그래서 내가 강남이에게 불러서
"야이 사인 똑바로 내라 진짜.."
다시 앉았는데 똑같아서..다시 불러서
눈가리키며 "아 안보인다고!!!"
다시 앉아서 했는데 똑같아서..
"야 그냥 말로말해"
-유강남이 구자욱이랑 되게 친한데..
지 말론 재(구자욱)은 내가 딱잡고 있어서 괜찮아.
잰 내 밥이야했는데
그날 3타수 3안타맞음
"야 어떡해 된거야 니가 꽉잡고 있다며..."
2. 임찬규가 말하는 절친 손아섭
-타팀중 박민우랑 손아섭 젤 친함
-손아섭형은 진짜 웃긴사람
- 이 형은 친한사람들에게는 나 손아섭이다 이런 마인드임
조오련이랑 바다거북이랑 붙으면 누가 이길거 같노?
당연히 바다거북이죠
그럼 비행기랑 뮤탈리스크랑 누가 이걸거 같노?
비행기가 이길거 같으데요
그럼 서장훈이랑 니퍼트랑 농구하면 누가 이길거 같노?
당연히 서장훈이죠
그래? 그럼 손아섭이랑 임찬규랑 붙으면 누가 이길까?
이런 식임
내가 니퍼트고 손아섭이 서장훈이란 애기
-내가 타자들이 봤을때 내 공 어떠냐고 걱정하니까
손아섭형이 내가 니 20승 하는법 알려줄까?
예 하니
"모든 타자가 손아섭이라고 생각하고 던져라"
그런 스타일인 분
-아시안게임에서 김재환 손아섭형이랑 같이 썼는데 너무 재밌었음
재환이형은 그냥 웃어주기만하고 나랑 아섭이형이랑 티격태격하는걸 보고 재밌어함.
-대표팀에 아섭이형이 정말 편하게 뭘 시키고 잘 지낼 동생이 나밖에 없었음 . 그래서 룸메이트됨.
-아시안게임에서 홈런맞았을때 표정관리 진짜 안됨
나중에 영상으로 확인했는데 내가봐도 보기 좋아보이지 않았음
특히 한국대표팀유니폼을 입고 있는데..
그걸 보고 아섭이형이랑 고민을 하게됐음
근데 영상을 보면서 상의중에 아섭이형이
"근데 찬규가 이건 그럴만하다~"함.
내가 알기로 그때가 그 형 아시안게임에서 11타수 무안타였던걸로 아는데..
-아시안게임에서 내가 선발로 1점 줬을때 아섭이형이 나 놀려줘야겠다고 생각함
근데 내가 홈런맞고 생각한게..웃으면서
"야 내가 찬규를 놀려야 되노 위로해줘야 되노.."
3.임찬규가 말하는 엘린이 시절
-팀내 젤 친한 선수는 차우찬 오지환
-초등학생부터 엘린이였음
-첫 직관은 잠실 두산전
-야구 동기는 라뱅때문.
처음 잠실야구장에 가서 아버지가 라뱅을 가리키면서 저 사람은 삼진을 당하거나 볼넷으로 나갈순 있어도 방망이에 맞으면 다 안타를 칠수있는 사람이라고 했음
그날 이병규코치님은 3타수 3안타를 쳤고 난 그때부터 야구선수 꿈을 키웠음.
-근데 아빠는 기아원년팬 아버지는 예전에 광주무등구장에 몰래 외야석에 들어와 야구관람하고 했었다고 말함.
그래서 기아전 직관때 난 엄마핸드폰들고가서 홈좌석 아빠는 원정좌석에 응원함. 경기후 아빠랑 만나서 집에 감
-2002년 코리안시리즈 6차전 최원호코치님땜에 울었음
-그래서 밥도안먹고 학교안간다고 하니 엄마가 꼴깝떨지 말고 밥먹으러 오라 말함.
-엘지 1차지명받았을때 진짜로 울먹했음
-야구선수로도 좋은선수가 되야하지만 그보다 훗날 엘지팬에게 뜨거운 선수가 되는게 목표
엘지팬들이 훗날 김재현 유지현 라뱅 박용택 이상훈같은 느낌을 받을수있었으면 함
-신인시절 박용택선배는 정말 무서웠음.
-고딩시절 우리학교 와서 가끔 가르쳐주셨는데 그때 와 박용택이다하면 야 내가 니 친구냐? 하셨음
본인은 기억못하심.
-2년차 부진은 나태해졌기 때문. 당연히 걍 하면 10승 할 줄알았음.
-가장 잘 챙겨주는 선배는 차우찬
-10승한날 인터뷰보고 어머니 우심. 그리고 아버지는 섭섭해함.
-엘지 우승하면 오열할것.
그리고 치어리더 스테이지가서 랩도 할거임.
또 다 끝나도 집도 안가고 마운드에서 잘거임
-야구선수안했으면 래퍼됐을것
-윌슨이랑 영어로 토킹가능함.윌슨이 내가 젤 영어 잘한다고 했음
-김현수는 진~짜 말 많음. 걍 화산폭발하고 대답밖에 못할정도로 말많음.
-김현수는 김소심임.
맨날 나한테 "됐어 넌 차우찬이나 챙겨."라고 함.
-김현수는 엘지의 분위기메이커아냐.
걍 승리요정 야구잘하는 사람.
내가 진짜분위기 메이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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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캡 김소심ㅋㅋㅋ 찬규 음성지원된다.. 넘 웃겨
-유강남은 되게 섬세하고 디테일한 성격.
경기 후 팀투수 회식이 있으면 보통 어 알았어하고 걍 오면되는데 개는..
"왜? 몇시에? 왜 나도? 어디서? 뭐먹어?"
어차피 올거면서..계속 물어봄.
근데 나랑 달라서 그래서 호흡이 맞는듯.
-밤에보면 포수 사인이 잘 안보인다
그래서 내가 강남이에게 불러서
"야이 사인 똑바로 내라 진짜.."
다시 앉았는데 똑같아서..다시 불러서
눈가리키며 "아 안보인다고!!!"
다시 앉아서 했는데 똑같아서..
"야 그냥 말로말해"
-유강남이 구자욱이랑 되게 친한데..
지 말론 재(구자욱)은 내가 딱잡고 있어서 괜찮아.
잰 내 밥이야했는데
그날 3타수 3안타맞음
"야 어떡해 된거야 니가 꽉잡고 있다며..."
2. 임찬규가 말하는 절친 손아섭
-타팀중 박민우랑 손아섭 젤 친함
-손아섭형은 진짜 웃긴사람
- 이 형은 친한사람들에게는 나 손아섭이다 이런 마인드임
조오련이랑 바다거북이랑 붙으면 누가 이길거 같노?
당연히 바다거북이죠
그럼 비행기랑 뮤탈리스크랑 누가 이걸거 같노?
비행기가 이길거 같으데요
그럼 서장훈이랑 니퍼트랑 농구하면 누가 이길거 같노?
당연히 서장훈이죠
그래? 그럼 손아섭이랑 임찬규랑 붙으면 누가 이길까?
이런 식임
내가 니퍼트고 손아섭이 서장훈이란 애기
-내가 타자들이 봤을때 내 공 어떠냐고 걱정하니까
손아섭형이 내가 니 20승 하는법 알려줄까?
예 하니
"모든 타자가 손아섭이라고 생각하고 던져라"
그런 스타일인 분
-아시안게임에서 김재환 손아섭형이랑 같이 썼는데 너무 재밌었음
재환이형은 그냥 웃어주기만하고 나랑 아섭이형이랑 티격태격하는걸 보고 재밌어함.
-대표팀에 아섭이형이 정말 편하게 뭘 시키고 잘 지낼 동생이 나밖에 없었음 . 그래서 룸메이트됨.
-아시안게임에서 홈런맞았을때 표정관리 진짜 안됨
나중에 영상으로 확인했는데 내가봐도 보기 좋아보이지 않았음
특히 한국대표팀유니폼을 입고 있는데..
그걸 보고 아섭이형이랑 고민을 하게됐음
근데 영상을 보면서 상의중에 아섭이형이
"근데 찬규가 이건 그럴만하다~"함.
내가 알기로 그때가 그 형 아시안게임에서 11타수 무안타였던걸로 아는데..
-아시안게임에서 내가 선발로 1점 줬을때 아섭이형이 나 놀려줘야겠다고 생각함
근데 내가 홈런맞고 생각한게..웃으면서
"야 내가 찬규를 놀려야 되노 위로해줘야 되노.."
3.임찬규가 말하는 엘린이 시절
-팀내 젤 친한 선수는 차우찬 오지환
-초등학생부터 엘린이였음
-첫 직관은 잠실 두산전
-야구 동기는 라뱅때문.
처음 잠실야구장에 가서 아버지가 라뱅을 가리키면서 저 사람은 삼진을 당하거나 볼넷으로 나갈순 있어도 방망이에 맞으면 다 안타를 칠수있는 사람이라고 했음
그날 이병규코치님은 3타수 3안타를 쳤고 난 그때부터 야구선수 꿈을 키웠음.
-근데 아빠는 기아원년팬 아버지는 예전에 광주무등구장에 몰래 외야석에 들어와 야구관람하고 했었다고 말함.
그래서 기아전 직관때 난 엄마핸드폰들고가서 홈좌석 아빠는 원정좌석에 응원함. 경기후 아빠랑 만나서 집에 감
-2002년 코리안시리즈 6차전 최원호코치님땜에 울었음
-그래서 밥도안먹고 학교안간다고 하니 엄마가 꼴깝떨지 말고 밥먹으러 오라 말함.
-엘지 1차지명받았을때 진짜로 울먹했음
-야구선수로도 좋은선수가 되야하지만 그보다 훗날 엘지팬에게 뜨거운 선수가 되는게 목표
엘지팬들이 훗날 김재현 유지현 라뱅 박용택 이상훈같은 느낌을 받을수있었으면 함
-신인시절 박용택선배는 정말 무서웠음.
-고딩시절 우리학교 와서 가끔 가르쳐주셨는데 그때 와 박용택이다하면 야 내가 니 친구냐? 하셨음
본인은 기억못하심.
-2년차 부진은 나태해졌기 때문. 당연히 걍 하면 10승 할 줄알았음.
-가장 잘 챙겨주는 선배는 차우찬
-10승한날 인터뷰보고 어머니 우심. 그리고 아버지는 섭섭해함.
-엘지 우승하면 오열할것.
그리고 치어리더 스테이지가서 랩도 할거임.
또 다 끝나도 집도 안가고 마운드에서 잘거임
-야구선수안했으면 래퍼됐을것
-윌슨이랑 영어로 토킹가능함.윌슨이 내가 젤 영어 잘한다고 했음
-김현수는 진~짜 말 많음. 걍 화산폭발하고 대답밖에 못할정도로 말많음.
-김현수는 김소심임.
맨날 나한테 "됐어 넌 차우찬이나 챙겨."라고 함.
-김현수는 엘지의 분위기메이커아냐.
걍 승리요정 야구잘하는 사람.
내가 진짜분위기 메이커임
-------
맹캡 김소심ㅋㅋㅋ 찬규 음성지원된다.. 넘 웃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