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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headlines.yahoo.co.jp/hl?a=20151119-00000000-dal-ent
AKB48を8月に卒業して女優に転身した川栄李奈(20)が、来年1月20日に初書籍となるフォト&エッセー「これから」(幻冬舎)を発売することが18日、分かった。
エッセーでは「AKBは恋愛禁止だけど、バレなきゃいいんだと思います。バレたら、ダメだと思います。バレてもいいくらい好きな人ならいいと思います」とぶっ飛んだ恋愛観を披露。自分の子供がAKB48入りを希望したら「積極的にすすめたりはしない。だってアイドルって、大変だから」と赤裸々に語り、AKB時代や女優についてもつづっている。同作はAKB卒業記念として制作。タイトルも考案した秋元康プロデューサーは「“おバカキャラ”で有名になったが、実際は頭の回転が速く賢い。卒業してからの川栄李奈は、まさに“女優バカ”として本領発揮である」と推薦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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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B48을 8월에 졸업하고 여배우로 전신한 카와에이 리나(20)가, 내년 1월 20일에 첫 서적인 포토&에세이 '지금부터'(유동사)를 발매하는 것이 18일 알려졌다.
에세이에서는 "AKB는 연애금지이지만, 들키지 않으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들키면 안 된다고 생각해요. 들켜도 될 정도로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괜찮다고 생각해요."라며 속 시원한 연애관을 피로. 자신의 아이가 AKB48 가입을 희망한다면 "적극적으로 추천하거나 하지는 않아요. 아이돌이라는 게 힘드니까."라고 적나라하게 말하며, AKB시대나 여배우에 관해서도 남기고 있다. 이 서적은 AKB 졸업기념으로 제작. 타이틀도 고안한 아키모토 야스시 프로듀서는 "'바보 캐릭터'로 유명해졌지만, 실제로는 두뇌 회전이 빠르고 영리하다. 졸업한 후의 카와에이 리나는 말 그대로 '여배우 바보'로서 진가를 발휘할 것이다."라고 추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