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처음 유키링한테 입덕하고 이것저것 알고 싶어서 찾아보다가 보게 된 일화인데
이건 지금 다시봐도 진짜 마음이 뭉클해 질 정도로 좋아ㅠ
[수험을 앞 둔 유키링의 팬이 악수회에서 힘내라는 말을 듣고 싶어했지만 수줍음이 많아 고개를 떨군채로 "저기, 수험 힘내라고 말해주세요" 라고 요청했다. 하지만 아무런 말이 없자 '이상하다?' 는 생각에 조금 고개를 들어 올리니, 얼굴을 가까이서 살펴 보던 유키링이 "겨우 눈이 마주쳤네, 눈을 보고 얘기해주고 싶었어요. 수험 힘내요!~" 라고 말해줬다고 한다.]
감동 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