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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버(Barbour) 왁스 자켓: 시간이 흐를수록 몸에 맞춰 길들여지는 맛이 있어 대를 물려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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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탁(FREITAG) 가방: 애초에 재활용 타폴린으로 만들어져서 막 굴려도 티가 안 나고, 세상에 단 하나뿐인 디자인이라는 소장 가치가 있습니다.
3. 리빙 및 문구 (매일의 행복)
매일 손에 닿는 것들이라 만족감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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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추 베개 (템퍼 등): 수면의 질이 바뀌면 인생이 바뀝니다. 나에게 딱 맞는 베개는 정말 무덤까지 가져가고 싶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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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LAMY) 만년필: 사각거리는 필기감과 튼튼한 내구성 덕분에 일기 쓰기나 기록용으로 평생 쓰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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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리(Stanley) 퀜처 텀블러: 보온·보냉력이 괴물 수준이라 사계절 내내 곁에 두게 되는 아이템입니다.
4. 주방 (요리 효율 극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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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쇠팬 (롯지, 스타우브): 관리는 조금 까다롭지만, 잘 길들인 무쇠팬은 코팅팬 100개보다 낫습니다. 평생 쓸 수 있는 도구입니다.
이렇게 있대 지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