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지북 오늘까지네 https://theqoo.net/kangmin/4230888881 무명의 더쿠 | 06-04 | 조회 수 23 진짜 곱씹고 곱씹어 진심 다해 쓴듯 ㅋㅋㅋㅋ 근데 쓰면서도 행복하다 내가 이렇게까지 강민이 좋아했구나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