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도 놓치고 싶어하지 않는 사람을 알고 있어서 지금까지 싫은 사람이 떠나라 이런 얘기 해본적 없는데지금은 그 시점이.. 맞는거같음오늘 보고도 본인이 원하는 길이 아니면 안되겠으면 떠나는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