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막 눈물이 나네 하…파생이 있는데 거기 강민이가 없을 거란 생각 안하려고 노력했는데 사실 계속 불안했어 파생 아니면 아닌대로 끝까지 강민이 쫓아갈 생각이었지만 회사때문에 괜찮을지 걱정이 많았음
젤피는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을 안하잖아 비교하기 그렇지만 당장 선배돌 이번 팬콘도 선예매 일인일매로 해놨던데 할 수 있는 걸 안하다는 확인사살만 받은 느낌이야 강민이한테 그 정도 케어도 안해주는데 뭘 믿어야했는데…심지어 소속사 일 안해서 패면 그러지말라고 호통치는 분위기…힘들었어 그래서 차라리 새로운 회사 새로운 환경에 가길 바란 거야 그래도 젤피보다 대우해줄 거 같았으니까..이제와서 소용없지만
그냥 난 강민이가 더 좋은 환경에서 좋은 기반 가지고 새롭게 출발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해서 밀었던거지 강민이를 강민이로 보지 않아서 그런건 아니었는데ㅠ 정병걸린 애들이 말 심하게 하고 괴롭힌거 때문에 얼마나 괴로웠으면 싶다가도 착잡하고 속상한건 어쩔 수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