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여지껏 여기 눈팅 위주로만 하고 글 한 번밖에 안 썼는데 걍 마지막으로 걍 털어볼게
난 애가 진짜 어렵게 고생하면서 모아온 유입 화력 토대로 좀 왕성하게 활동하길 원했는데
소속사 하는 거 보면 아무리 봐도 답이 안 보여서 파생 밀었음
파생 하면 어쨌든 신인으로 새출발하는 거니까 지금보다야 푸쉬를 받겠지 싶었으니까
지금 이 회사가 강민이 가지고 무슨 플랜 세웠는지 1도 모르겠는데
지금까지 보여준 행보만으론 신뢰가 전혀 안 생겨 그래서 속상한 거임
소속 그룹 컴백에 차기에 할 일 존나 많아 보이는데 얘를 어떻게 신경 쓸 생각인지 존나 모르겠고
지금까지도 애가 자영업자 수준으로 이리 뛰고 저리 뛴 게 다 보였는데
뭐 지금 와서 기깔나게 푸쉬를 해줄 계획이라도 있는지 의문이고 솔직히 존나 없을 거 같아서 걍 무력감만 들고 속상함
그 연차에 얼굴도 알려질 대로 알려지고 서바 때도 솔직히 좋은 이미지도 아니었던 거 이 정도로 뒤집고 유입 끌어온 거 진짜 기적이라고 생각했는데.. 걍.. 모르겠다 나도 이젠..ㅠ 오늘만 한탄 좀 하고 사라질게 덬들도 너무 마음고생 안 했으면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