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강민이가 더더 잘됐으면 좋겠고 아이돌로서 활동 지속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파생하길 바라는 마음은 큼
서바 낙수도 제대로 못 받고 활동 마무리하는 건 좀 속상해 갠팬미도 진작 더 큰 곳에서 했어야하는데 나중에 다시 기회는 있을까싶고 저 회사가 엔터를 왜하나 싶은 의문만 깊어짐.. 그간 돌들 활동 시키면서 지들 나름 노하우는 쌓인거 같지만 그게 현재 스케줄 소화나 전전하고 현상황 대충 소화하는 정도지 전혀 미래나 소속 아티스트 발판 마련해주고 앞으로 나라갈 생각이 없어보여서 엔터 굴릴 회사가 아닌거 같음 그게 답답하네 무기한 수납할까봐 무서운데 젤피 소속 아티스트 덕질 처음이 아니라 하는말임 글이 좀 우울한가? 별로면 지울게 그렇게 우울한 맘으로 쓴 건 아닌데 쓰고보니 좀 그렇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