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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4 잡담 사진 업로드 다 해놓고는 1 16.05.18 152
993 잡담 소의 눈동자보다 촉촉한 그 꾹꾹이 1 16.05.18 357
992 잡담 오늘 밤은 다양한 꾹꾹이에 취하고 싶다 1 16.05.18 207
991 잡담 1400은 내일이려나 사진찡도 안 도와주고 1 16.05.18 119
990 잡담 꾹꾹이에 나를 맡겨본다 나에게 허락된 유일한 마약이니까 1 16.05.18 704
989 잡담 입모양은 이게 ㄹㅇ 1 16.05.18 278
988 잡담 입모양 뭐얔ㅋㅋㅋㅋ 1 16.05.18 161
987 잡담 이만한 화질로 좀 팔아달라고ㅠㅠㅠ 3 16.05.18 175
986 잡담 어려서 아버지를 여의고 할아버지 집에서 어머니와 동생 재영이와 함께 자랐다. 1 16.05.18 558
985 잡담 성격이 불같아서, 자신이 ‘대장’이라 부르는 할아버지 이규철 회장과는 매사에 부딪힌다. 1 16.05.18 777
984 잡담 급기야 작년에는 할아버지와 싸움을 했고, 지금은 혼자 산다. 1 16.05.18 250
983 잡담 재인이 잘생기고 똑똑한 재벌 3세라, 대부분의 여자들은 그를 선망의 대상으로 생각한다. 1 16.05.18 414
982 잡담 하지만, 재인을 알고 있는 여자들은 “재인과 살려면 차라리 혼자 살아라”라고 조언할 지경이다. 1 16.05.18 113
981 잡담 그런데 1년 전의 일을 잊지 않은 할아버지가 유언장을 통해 엉뚱한 제안을 해 왔는데 1 16.05.18 129
980 잡담 그는 이 일 때문에 다른 곳에는 신경을 제대로 못 쓴다. 1 16.05.18 107
979 잡담 할아버지가 “다현과 결혼하지 않으면 엄마 몫 유산까지 태하에게 넘기겠다” 1 16.05.18 1,584
978 잡담 고 하니 이럴 수도, 저럴 수도 없다. 1 16.05.18 100
977 잡담 ‘인생은 고난의 바다다’라는 것을 실감한다. 1 16.05.18 1,583
976 잡담 사진이 너무 작아서 감질나지만 1 16.05.18 113
975 잡담 요즘은 작품활동 안하시나요 1 16.05.17 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