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저런 옷을 주저 않고 입을 수 있는 남자가 몇이나 될까.”
사진가가 경탄하자 강동원이 받아친다.
“옷을 입기 위해 라거펠트처럼 다이어트 할 필요는 없어요.
근육질의 사나이에게 디스퀘어드가 그럴싸하게 어울리는 것처럼,
나같이 슬림한 사람에겐 이런 룩이 어울리는 것뿐이에요.”

이 부분 너무 좋음 쌍꺼풀 위에 점도 너무 좋음 하앜
입술 옆에 있는 점도 좋은데 걔는 모습을 잘 안 나타낼 때가 많아서 슬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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