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 한 인터뷰나 영상 지금 다시 봐도 시간의 흐름이 덜 느껴지고 그런 거 같음
지금 기억나는 건
형사에서 봉팔이 저거 돈 안 놔두고 그냥 쌔벼갔다곸ㅋㅋㅋㅋ
초인이 코멘터리에서
응급실용 침대?에 누웠는데 밀고 달리면 열라 무섭다고 한 거
이 정도?ㅋㅋㅋㅋㅋ

예전에 한 인터뷰나 영상 지금 다시 봐도 시간의 흐름이 덜 느껴지고 그런 거 같음
지금 기억나는 건
형사에서 봉팔이 저거 돈 안 놔두고 그냥 쌔벼갔다곸ㅋㅋㅋㅋ
초인이 코멘터리에서
응급실용 침대?에 누웠는데 밀고 달리면 열라 무섭다고 한 거
이 정도?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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