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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대수 때 홍콩 프로모션에서 밝힌 노출 연기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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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17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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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현지 취재진은 강동원에게 "한국에 많은 남자 배우가 영화를 통해 멋진 몸매를 과감히 보여주고 있다. 영화 '두근두근 내인생'에서 생에 첫 상반신 노출 연기를 감행 했다고 들었는데 기대해도 되느냐"고 물었다.


이에 강동원은 "나는 한국 남자 배우 중 가장 노출 연기를 가장 싫어하는 배우다. 또 개인적으로 그런 장면이 멋있게 그려지는 것을 안 좋아한다"며 "하지만 영화에 꼭 필요한 노출이라면 충분히 촬영 할 수는 있을 것 같다. 이번 작품 경우 내 상반신 노출신이 코믹하게 그려져 좋았던 것 같다"고 노출장면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http://i.imgur.com/PeOseSG.jpg


그리고 또 하나 ㅇㅇ

강동원은 26일 오후 서울 삼청동에서 진행된 아시아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상반신 공개는 처음이다. 팬티만 입고 계곡물에 빠지는 장면이다. 물속에서 팬티를 벗어 던지는데 그때는 살색 의상을 입고 촬영했다. 폼 잡는 노출이 아니라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왠지 대수는 캐릭터 특성상 발차기하면서 계곡물에 뛰어들 것 같더라. 기합을 외치면서 발차기하는 것은 내 아이디어였다”며 “개인적으로 첫 탈의신인데 이런 식이라서(코믹해서) 좋았던 것 같다. 원래 코미디를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한 “바보 같이 웃긴 것도 좋아한다. ‘전우치’도 코미디였다. 바보 같은 면도 있었고, 이런 멍청한 캐릭터를 좋아한다. ‘원피스’ 루피처럼 바보 같으면서도 정의감 넘치는 캐릭터가 좋다”고 전했다. 


http://i.imgur.com/0pWT8FB.jpg



이놈의 루피덬ㅋㅋㅋㅋ

코미디 너무 좋아ㅠㅠ 노출 연기에 관한 생각도 ㄹㅇ심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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