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중에 내 눈엔 스타일리스트가 수선해준거 같은 군복핏이 https://theqoo.net/kangdaniel/4137953401 무명의 더쿠 | 19:23 | 조회 수 390 스팀다리미로 다린듯한 팽팽하고 빠빳한 등짝 누가 찝어준거마냥 쏙 들어간 허리 어뜨케 이럼ㅋㅋㅋㅋ 군대가서 분대장되고 수료식 대표 ㅠㅠ 뭐 촬영하는 느낌이야 현실이 드라마 보다 더 드라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