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거 쓸때 분명히 https://theqoo.net/kangdaniel/3591587375 무명의 더쿠 | 01-29 | 조회 수 387 오른쪽 한복 소매 왼손으로 잡으면서 붓글씨 쓰는 흉내 내면서 앞 안보이게 웃었다에 내 꼬치전 건다나는 글을 쓸테니 너는 떡을 어쩌고 했을지도